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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칙위반 수학여행’, 아이콘의 7인7색 매력 재발견

(사진=JTBC 제공)
(사진=JTBC 제공)

아이돌 그룹 아이콘이 ‘교칙위반 수학여행’을 통해 무대 위 모습과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아이콘은 JTBC ‘교칙위반 수학여행’에서 ‘카리스마 힙합 그룹’과는 전혀 다른 허당 면모 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먼저 리더의 자리를 내려놓은 비아이는 오랜만에 김한빈의 모습으로 돌아와 거침 없는 예능감을 뽐냈다. 오락부장 역할을 자처하며 앞장 서서 분위기를 주도하는가 하면 팀 내 최고 겁쟁이답게 귀신의 집 앞에서는 동경여고 친구들을 앞장세우기도 했다.

또 마성의 보컬 진환과 춤신춤왕 동혁의 능력치가 빛났다. 두 사람은 장기자랑을 위해 짧은 분량이지만 임팩트 있는 무대를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콘끼리 있을 때는 볼 수 없었던 의외성을 보여준 멤버들도 있었다. 평소 악동 이미지가 강한 바비는 알고 보니 의외의 숙맥으로, 동경여고 친구들과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부끄러워했다.

이와 반대로 윤형은 배고픈 친구들을 위해 숙소에서 직접 달걀을 삶아 간식을 준비하는 등 매너남의 모습으로 모두를 감동시켰다.

준회와 찬우는 아이콘의 막내라인답게 현실 고등학생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줬다. 특히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꼽은 요주의 인물 준회는 수학여행 내내 차오르는 흥을 거침없이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라효진 기자 thebestsurplus@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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