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제공)
야구선수 추신수가 시즌 종료 후 아내 하원미와 오붓한 데이트를 즐긴다.
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서는 시즌을 마무리한 추신수가 오랜만에 아내와 단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함께 하는 시간보다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두 사람이기에 애틋함은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앞서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는 결혼 15년 차임에도 신혼 같은 분위기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첫 방송부터 가족바보, 아내바보로 자리매김한 추신수가 가족 곁으로 돌아오며 방송은 더 흥미진진해질 전망이다. 이날 추신수와 아내는 아이들이 학교에 간 사이 짬을 내 데이트를 시도한다. 자타공인 ‘텍사스 사랑꾼’이 펼칠 달달한 시간들에 관심이 모이는 이유다.
한편 ‘이방인’은 꿈, 사랑, 도전을 위해 용기 있게 타향살이를 선택한 이들의 난관과 외로움을 들어 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