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박정아 )
박정아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6일 비즈엔터에 "지난 2015년부터 함께해온 박정아와 재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노래부터 연기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소유한 박정아와 다시 동행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연기 및 연예 활동 전반에 있어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정아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수년간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빛나는 파트너십을 형성하게 됐다.
걸그룹 쥬얼리로 가요계에 데뷔한 박정아는 드라마, 영화, 뮤지컬 등 다분야에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박정아는 2015년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한 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화려한 유혹'에 출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경험을 쌓았다.
최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내 남자의 비밀'에서는 악역 진해림 역을 맡아 주연 배우로 맹활약하며 시청자의 눈도장을 받았다. 특히 2016년에는 뮤지컬 '올슉업'과 '영웅'에 연이어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도 무대에서 맹활약 중이다. 특히 올해에도 '올슉업' 여주인공에 연속 캐스팅되며 뮤지컬 특급 신예로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