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한끼줍쇼')
'한끼줍쇼' 쇼트트랙 선수 심석희와 최민정가 금메달과 함께 등장했다.
JTBC '한끼줍쇼' 측은 28일 네이버 TV에 "심석희&최민정 만나러 온, 전설의 새 '인면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심석희와 최민정은 2018 평창 올림픽 당시 신었던 신발을 신고 빙판 위에서 이경규 강호동과 만났다. 특히 금메달을 만들어준 스케이트 화에 경규는 급하게 자신의 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신기해 한다.
또한 심석희 선수가 애용하는 금빛 신발은 세계 선수권 우승 경력& 메달리스트에게만 주어지는 금빛 특권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뒤이어 선수들의 피 땀 눈물의 결과가 만들어낸 값진 결과물 금메달이 공개되고, 이경규는 "너도 씨름을 하지말고 금메달을 주는 운동을 해야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금이라는 심석희의 말에 이경규는 "이런 IOC들 안되겠다. 말이 되나?"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석희&최민정이 출연하는 '한끼줍쇼'는 오늘 밤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