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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엔터 측 "'사기혐의' 이종수와 연락 두절"

(▲사진=국엔터테인먼트)
(▲사진=국엔터테인먼트)

이종수가 사기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의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28일 한 매체는 "이종수가 지인 A 씨의 돈을 편취한 혐의로 고소당했다"며 "A 씨가 서울 서초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종수는 지인 결혼식 사회를 봐주기로 약속하고 계좌로 돈을 입금받았지만, 결혼식 당일 종적을 감췄고 휴대폰 전원도 꺼진 상태다.

이날 국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비즈엔터에 "현재 이종수 씨와 연락이 안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내용을 확인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수는 드라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시작으로 '내일을 향해 쏴라' '장길산' '키드갱' '대왕의 꿈' '불꽃속으로'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02년 영화 ‘신라의 달밤’으로 얼굴을 알렸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후 '이글아이'라는 별명을 얻으면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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