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과 손예진이 달달한 분위기를 전했다.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측은 28일 네이버 TV에 "이리와♥ 우산 하나로 달달해지는 두 사람 (두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 속 서준희(정해인 분)는 윤진아(손예진 분)는 식당에서 나와 집으로 돌아가려고 한다. 이때 비가 내렸고, 서준희는 급하게 편의점으로 달려가 우산 하나를 구입했다.
윤진아는 "왜 하나 밖에 안 샀어?"라며 "이렇게 같이 쓰면 우리 둘다 반은 비 다 맞겠다"라고 걱정했다. 이 말에 서준희는 "이렇게 하면 되겠다"라며 윤진아의 어깨를 감싼다. 윤진아는 싫지 않은 모습을 보였고, 서준희 역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윤진아는 택시를 잡자는 서준희의 말에 "나 술 좀 더 깨고 가면 좋을 텐데"라고 말했다. 윤진아의 말에 서준희는 "더 걷는 게 좋겠다"라며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그냥 아는 사이'로 지내던 두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그려가게 될 '진짜 연애'에 대한 이야기로 30일 밤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