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 시즌2' 3화 캡처(사진=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의 매력 어필에 김도균이 흔들리는 모습을 전한다.
30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 3화에서는 가장 늦게 '시그널 하우스'에 합류한 김현우가 여성 출연자들을 자신의 일식집으로 초대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예고에 따르면 김현우는 식사를 준비하는 송다은에 다가가 "뭐 해드릴까요?"라며 호의를 베풀었다. 이에 송다은은 "네. 아침 해주세요"라며 화답했다.
김현우는 이어 일식집 대표다운 요리 실력을 과시했고 송다은은 "오빠네 가게 가서 점심 먹어도 돼요?"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앞서 송다은에 호감을 드러낸 한의사 김도균은 불안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더불어 시그널 하우스의 남녀들은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앞두고 있었다.
김현우는 이후 자신의 가게에 여성출연자들을 초대한 뒤 누군가에게 "내일은 뭐해요? 뭐하는데"라며 박력있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낸다.
크리스마스 데이트의 주인공은 누가 됐을지 여부가 밝혀질 '하트시그널 시즌2' 3화는 30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