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스위치'가 시청률 소폭하락에도 수목극 1위를 유지했다.
3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3회 6.8% 4회 7.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첫 방송분이 기록했던 7.0%, 7.9%보다 0.2%, 0.3%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도찬(장근석 분)이 납치돼 위기를 맞으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추리의 여왕 시즌2'는 6.7%,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3.3%와 4.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