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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부활, 박기영 꺾고 1승 '매력적인 음색'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사진=KBS2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부활이 박기영을 꺾고 1승을 거머쥐었다.

3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작곡가 故 길옥윤 편 으로 부활, 박상민, 박기영, 최정원, 최정원, 노브레인, 보이스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부활이 첫 번째 무대를 장식했다. 부활은 혜은이의 ‘제 3한강교’무대를 꾸몄다. 밴드 사운드와 함께 보컬 김동명과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꾸몄다.

두 번째 주자인 박기영은 현미의 ‘내 사랑아’무대를 선보였다. 박기영 특유의 매혹적인 음색이 명곡과 어우러지며 귀를 사로잡았다.

투표 결과 부활이 박기영을 꺾고 364표를 받으며 1승을 거머쥐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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