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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웍스 측 "마이틴 신준섭 부상...빠른 회복 위해 지원할 것"

▲마이틴 신준섭(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마이틴 신준섭(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마이틴(MYTEEN) 래퍼 신준섭이 부상투혼을 발휘했다.

마이틴 신준섭의 소속사 뮤직웍스는 17일 "신준섭 본인이 무대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아티스트의 컨디션을 체크하여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준섭은 16일 타이틀 곡 'SHE BAD(쉬배드)' 무대에서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을 입었고 검진 결과 탈골로 인한 어깨, 등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신준섭은 부상에도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이번 주 예정되어 있는 스케줄을 소화하겠다는 의지를 소속사에 전했다.

한편 마이틴은 10일 2집 미니앨범 'F;UZZLE(퍼즐)'로 컴백, 소년미를 벗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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