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가수 조빈이 출연한 '한끼줍쇼'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3.1%보다 0.7% 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종편 프로그램 중 1위다.
이날 '한끼줍쇼'는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로이킴과 노라조의 조빈이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조빈은 인간트리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1.7%, TV조선 ‘같이 살면 어떨까? 한집 살림’은 1.4%,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0.5%를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