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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시청률]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직진 로맨스...10%기록

'남자친구'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2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남자친구' 8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최고 10.0%를 기록했다. 이는 앞서 방송분이 기록한 9.8%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수현(송혜교 분)은 자신도 모르게 진혁(박보검 분)을 속초로 발령낸 최이사(박성근 분)를 불러 일침을 가했다. 수현은 "내가 일정을 취소하고 돌아와서 최이사님을 호출한 건, 여기까지라는 겁니다. 다시 한 번 선을 넘으시면 뒤따르는 결과는 감당하기 힘드실 거예요"라며 김회장(차화연 분)이 있는 태경그룹과 동화호텔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압박했다. 하지만 진혁은 수현을 위해 속초 행을 택했다. 특히 그는 속상해 하는 혜인(전소니 분)을 향해 "이게 최선이야. 대표님은 호텔을 지킬 수 있고, 난 대표님 지킬 수 있고"라며 강렬한 눈빛을 내비쳤다.

우석(장승조 분)은 수현에게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동화호텔을 방문한 우석은 그를 향해 "좋아하는 여자"라며, "또 보자. 요즘 부쩍 보고 싶더라"면서 따뜻한 눈빛을 보냈다.

한편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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