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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측 "타쿠야 계약 만료로 4인 체제"

크로스진 소속사가 타쿠야와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아뮤즈코리아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타쿠야가 12월 10일자로 크로스진을 졸업하게 됐다. 연습생 시절부터 약 7년간 크로스진의 멤버로서 활동을 함께 해왔지만 계약종료와 함께 타쿠야는 크로스진과 다른 길을 걸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크로스진 멤버 4명은 내년에도 계속해서 개인 활동뿐만 아니라 크로스진으로서의 활동도 한층 더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라 덧붙였다.

크로스진은 "타쿠야와 다른 길을 걸어가게 된 것은 정말 아쉽지만 새로운 길을 걸어가기로 결정한 타쿠야를 응원하고 싶다"며 "앞으로 저희 크로스진은 4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더 열심히 해서 모두와 함께 해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타쿠야는 2012년 크로스진으로 데뷔해 JTBC '비정상회담' 일본 대표로 출연해 많은 이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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