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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황인엽, 주지훈과 한솥밥...키이스트와 전속계약

키이스트가 황인엽을 새 식구로 맞이했다.

소속사 키이스트는 21일 "배우 황인엽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황인엽은 2017년 패션모델로 데뷔해 2018년 웹드라마 'WHY: 당신이 연인에게 차인 진짜 이유'(이하 WHY)에서 연기를 시작했다. 185cm의 큰 키에 매력적이고 트렌디한 외모를 장점으로 1020세대의 뜨거운 인기를 얻으며 주목 받고 있다.

황인엽은 'WHY'에서 훤칠한 키와 세련된 외모, 몸에 밴 매너까지 완벽한 기재영 역을 맡아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한편, 황인엽과 전속계약을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주지훈, 정려원, 김현중, 김수현, 김동욱, 소이현, 인교진, 우도환 등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가 소속되어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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