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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2' 드럼통 안에 갇힌 박신양, 고현정 손에 죽나?!

'동네변호사 조들호2' 박신양과 고현정, 두 연기 본좌들의 압도적인 만남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KBS2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측이 20일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내년 1월 7일 방송되는 '동네변호사 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소시민을 대변했던 지난 시즌1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뒤흔드는 거악과 맞서게 될 조들호(박신양 분)와 그의 숙명적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드럼통 안에 갇힌 박신양의 위기 상황으로 시작, 이어 "의도하지 않은 죄는 죄일까요, 아닐까요?"라는 고현정의 서늘한 물음이 순식간에 등골을 오싹하게 만든다. 생사의 기로에 선 박신양의 처절한 사투와 미묘한 목소리의 떨림까지 담은 고현정의 목소리가 더해져 긴장감을 유발한다.

점점 물이 차오르는 가운데 탈출하기 위해 필사의 몸부림을 치던 박신양의 움직임이 멈춘 찰나, "죽일 의도는 없었다니까"라는 조소 섞인 고현정의 말은 마치 그녀로 인해 박신양이 죽음을 맞이하게 된 것 같은 느낌마저 안겨 더욱 궁금증을 치솟게 만든다.

한편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은 2019년 1월 7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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