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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시청률] ‘황후의 품격’ 장나라-최진혁, 공조 시작...또 자체 최고 경신 17.9%

(사진=SBS)
(사진=SBS)

‘황후의 품격’이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시청률 20%를 목전에 두고 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전국 가구 기준 1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이었던 16.1%를 또 경신한 것이며,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써니(장나라 분)가 천우빈(최진혁 분)이 나왕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가운데, 태황태후(박원숙 분)를 살해한 진범 찾고, 이혁(신성록 분)-민유라(이엘리야 분)에 대한 복수를 위해 서로 힘을 합하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붉은 달 푸른 해’ 21, 22회는 4.6%, 4.8%, KBS2 ‘죽어도 좋아’ 31, 32회는 2.7%, 2.7%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이주희 기자 jhyma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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