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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광대 여진구, 어리바리 '가짜 임금' 웃음 예고

'왕이 된 남자' 광대 여진구가 파란만장한 왕 노릇을 시작한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 측이 8일 광대 여진구(하선 역)의 궁궐 생활을 담은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에는 왕 대행을 시작한 광대 여진구의 모습이 담겨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국왕의 체통과는 거리가 먼 자유분방한 행동거지. 여진구는 고급스러운 비단 침수 위에서 널브러져 자고있다. 옷 매무새가 엉망인 줄도 모르고 시원스럽게 배까지 내놓고 있는 자태가 웃음보를 자극한다. 그도 잠시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여진구는 뭔가에 화들짝 놀란 듯 토끼 눈이 되어있다. 이에 갑작스럽게 왕 노릇을 하게 된 광대 여진구가 수많은 궁인들 사이에서 무사히 정체를 숨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여진구는 벌써부터 김상경에게 멱살잡이를 당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호랑이처럼 무서운 김상경의 표정과 쩔쩔매는 여진구의 표정이 대조를 이뤄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과연 광대 진구가 무슨 사건을 일으켰기에 멱살잡이까지 당하고 있는지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왕이 된 남자' 제작진은 "오는 2회 방송에서는 광대 하선이 왕 대행을 시작하는 모습이 그려질 것"이라며 "갑작스럽게 왕 노릇을 하게 된 하선이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이 가운데 여진구의 귀여운 매력이 폭발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왕이 된 남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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