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오나 봄’ 시청률이 1%대로 떨어졌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전국 가구 기준 1부 1.5%, 2부 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3일 첫 회 방송분이 기록한 2.2%보다 최고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지상파 중 꼴찌다.
‘봄이오나 봄’은 자신밖에 모르는 앵커와 가족에게 헌신하는 배우 출신 국회의원 사모님의 몸이 바뀌면서 두 여인이 진정한 자아를 회복하는 판타지 코미디로, 이유리와 엄지원이 투톱으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2 '왜그래 풍상씨'는 1부 7.0%, 2부 8.0%, SBS '황후의 품격'은 1부 10.9%, 2부 13.9%를 각각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