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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박정수 "내가 이휘향·박준금보다 괜찮은 시어머니"

▲박정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박정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배우 박정수가 시어머니 전문 배우들을 정리했다.

박정수는 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막말 전문 시어머니'라는 박정수의 별명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배우 이휘향의 '따귀 전문 시어머니', 박준금의 '돈 봉투 전문 시어머니'라는 별명이 함께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박정수는 "막말 전문인 내가 제일 낫다"라며 "행동으로는 안 하지 않느냐"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한명 더 있다. 박원숙 언니는 손찌검도 하고 막말도 한다"라고 덧붙였다. 또 시어머니계 라이벌 배우를 묻는 질문에 "저는 거기서 빠지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수(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박정수(JTBC)

또 박정수는 드라마 속 시어머니 단골 멘트를 살벌하게 읊으며 이연복 셰프와 즉석 상황극을 펼쳤다. 며느리 역을 맡은 이연복 셰프는 연기 경력 48년차 박정수의 시어머니 연기에 덜덜 떨었다.

MC들은 드라마에서 아들 역인 조정석의 등짝을 살벌하게 때려 화제가 된 박정수의 '등짝 스매싱'을 언급했다. MC들이 “조정석이 아직도 등짝이 쑤신다더라”라며 짓궂게 놀리자, 박정수는 “그럴 이유가 있었다”라며 상황 설명에 나섰다. 또 박정수는 “‘국민 엄마’로 불리는 고두심이 가끔은 부럽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솔직한 생각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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