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리아킴, 김종환(사진제공=KBS1)
김종환과 리아킴은 25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 1638회 '11월 신청곡'편에 나란히 무대에 올랐다.
먼저 리아킴은 아버지 김종환이 작사 작곡한 노래 '위대한 약속'을 불렀다. 리아킴은 녹화를 마친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 가요무대에 제 노래가 신청곡으로 들어와서 부를 수 있는 영광을 받았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리아킴의 아버지 김종환은 이날 불멸의 히트곡 '사랑을 위하여'로 마지막 엔딩 무대를 장식했다. 1997년 발표된 김종환의 '사랑을 위하여'는 11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고 이 곡으로 '골든디스크'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