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백두산' 하정우, 전혜진, 수지, 이병헌(비즈엔터DB)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백두산은 이날 오전 11시 누적 관객수 200만 183명을 돌파하며 2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역대 12월 최고 흥행작인 '신과함께-죄와 벌'과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극한직업'과 동일한 흥행 속도다.
영화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