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 클라이밍 이상화(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강남 이상화 부부가 아보리스트를 만나 트리 클라이밍을 배웠다.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는 강원도 어느 산골을 찾은 강남 이상화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줄 하나에 의지해 높은 나무 위로 올라가 가지치기 작업을 하는 남성을 만났다.
부부가 만난 남자는 아보리스트(수목관리전문가)였다. 아보리스트는 나무에 올라 수목을 보호, 관리하는 전문가를 가리키는 말이었다.
'정글의 법칙'에서 인연을 쌓은 강남과 이상화는 이날 아보리스트를 만나 트리 클라이밍을 배우기로 했다. 아보리스트는 가장 먼저 공중에 설치한 텐트를 보여줬다.
강남과 이상화는 약 6층 높이에 설치된 텐트에 올라가는 법부터 배웠다. 이상화는 타고난 운동 신경을 발휘해 트리 클라이밍의 기초부터 배웠고, 빠른 속도로 공중 텐트에 입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