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원조 얼굴천재' 박기웅, 진태현 박시은 딸 다비다 미술 과외하다 자기애 '뿜뿜'

▲박기웅(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박기웅(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미대오빠' 박기웅이 진태현♥박시은 부부의 딸 다비다를 위해 일일 미술강사로 나섰다.

박기웅은 1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진태현은 박기웅과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고 절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등장부터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은 박기웅은 미대 편입을 준비 중인 진태현의 딸 다비다를 위해 직접 고른 미술 도구를 선물하는 스윗한 모습을 보였다. 미대 출신인 박기웅은 과거 미술 입시 강사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딸의 그림을 봐달라는 진태현의 요청에 박기웅은 다비다를 위한 일일 미술 과외에 나섰다. 다비다는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고, 옆에서 지켜보던 진태현은 평소와 다른 딸의 모습에 서운해했다. MC들 역시 “아빠랑 있을 때랑 너무 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진태현은 딸이 박기웅에게 수줍어하며 꺼낸 한마디에 질투심이 폭발했다.

박기웅은 학창 시절을 회생하며 “학교에 사대천왕이 있고 저는 그 위, 신계에 있었다”라고 역대급 자기애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가 횡단보도에 서있는데 여고 스쿨 버스가 지나갔다. 그런데 버스가 관성의 법칙을 무시했다. 버스는 출발하는데 학생들은 버스 뒤에 모여 있었다. 나 보려고"라고 말해 진태현의 탄식을 불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