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지웅(비즈엔터DB)
허지웅이 건강 악화됐다고 고백했다.
허지웅은 지난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몇주간 연이어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다"라며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니 건강이 갑자기 나빠졌다. 다음달 초 정기 추적검사를 받는데 마음이 복잡하다"라고 털어놨다.
허지웅은 2018년 혈액암 중 하나인 악성림프종 판정을 받았다. 1년여의 투병 끝에 지난해 8월, 허지웅은 건강해지고 밝아진 모습으로 방송에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지난 7일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암은 완치 판정을 받으려면 5년이 필요하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이제 7개월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허지웅은 지난달 30일부터 SBS 러브FM ‘허지웅 쇼’ DJ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