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좋다' 슈팅걸스(사진제공=KBS 2TV)
'영화가 좋다'에 슈팅걸스,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키싱 부스, 클래식이 소개됐다.
18일에 방송되는 KBS2 '영화가 좋다'의 '도도한 영화'는 정웅인, 이비안, 정예진 출연의 '슈팅걸스'이다. 여자축구 레전드의 시작, 그 중심에는단 13명의 부원으로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삼례여중 축구부가 있었다. 축구만큼은 진심인 선수들과 영원한 스승 故김수철 감독이 써 내려간 슛-골인 통쾌 실화. 5월 6일 개봉예정.
▲'영화가 좋다' 레이니 데이 인 뉴욕(사진제공=KBS 2TV)
'소문의 시작'은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이다.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 출연의 '레이니 데이 인 뉴욕'은 재즈를 사랑하는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애슐리’(엘르 패닝) 낭만을 꿈꾸는 ‘챈’(셀레나 고메즈) 매력적인 세 남녀가 선사하는 낭만적인 하루. 운명 같은 만남을 기대하며 봄비 내리는 뉴욕에서 로맨틱한 하루가 펼쳐진다. 5월 6일 개봉예정.
▲'영화가 좋다' 키싱 부스(사진제공=KBS 2TV)
'1+1'는 '키싱 부스'와 '클래식'이다. 조이 킹, 조엘 코트니, 제이콥 엘로디가 출연하는 '키싱 부스'는 10대 소녀 ‘엘’이 둘도 없는 소꿉친구인 ‘리’의 형 ‘노아’를 짝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하이틴 로맨스이다.
▲'영화가 좋다' 클래식(사진제공=KBS 2TV)
'클래식'은 손예진, 조승우, 조인성이 출연한다. 지혜(손예진)와 수경은 연극반 선배 상민(조인성)을 좋아한다. 하지만 수경이 지혜에게 상민에게 보낼 편지의 대필을 부탁하고, 지혜는 수경의 이름으로 상민을 향한 자신의 감정을 고백한다. 지혜의 편지로 맺어진 수경과 상민이 가까워지면서 지혜는 괜한 죄의식에 상민을 멀리 하려 하지만, 우연하게도 자꾸만 마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