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링 더 소울: 다큐시리즈' 포스터(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BTS)의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1'을 JTBC를 통해 TV에서 만난다.
JTBC는 23일 오후 11시 BTS월드투어 특집 2탄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1'을 편성했다. JTBC는 이날부터 3주간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를 방송할 예정이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2018년 8월부터 시작한 'LOVE YOURSELF'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 방탄소년단의 무대와 음악에 대한 생각을 고스란히 담은 다큐멘터리로, 지난해 8월 BTS위버스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23일 JTBC에서 방송되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1'은 방탄소년단의 한국 첫 스타디움 공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다. 성공적인 공연을 위해 막바지 연습부터 리허설, 본 공연까지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더 완벽한 무대를 보여주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새로운 도전을 해나가는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에서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에서 볼 수 없었던 인터뷰 장면과 더욱 커진 무대, 월드 투어에 임하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남다른 각오와 진솔한 속마음을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