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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그리움만 쌓이네' 노영심 근황마저 궁금하게 하는 명품 가창력

▲'그리움만 쌓이네' 임영웅(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그리움만 쌓이네' 임영웅(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하며, 노영심의 근황을 궁금하게 했다.

임영웅은 23일 오후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경북에 사는 시청자의 신청곡인 노영심의 '그리움만 쌓이네'를 불렀다.

시청자는 임영웅의 무대에 기대감을 표했고, 임영웅은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그리움만 쌓이네'를 열창했다. 임영웅의 무대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모두 100점을 예상했지만, 임영웅은 89점을 받았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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