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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나이 20세 女 시청자 위해 'J에게' 열창 "이선희 선배 평소 존경"

▲김희재 나이(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김희재 나이(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방송화면 캡처)

김희재가 나이 20세의 여성 팬과 그의 어머니를 위해 'J에게'를 열창했다.

김희재는 23일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해 경기도 안산에 사는 20세 여성 시청자와 전화 연결에 성공했다. 시청자는 "엄마랑 같이 있다. 엄마도 김희재 오빠 팬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연결된 시청자의 어머니는 "사랑한다 김희재"를 외치고 "아들이 도대체 누구 엄마냐고 말한다. 원픽이 아들인데 좀 바뀌었다"라고 웃었다.

20세 여성 시청자는 "이번주에 엄마 생신"이라고 말했고, '미스터트롯' TOP7은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다. 시청자의 어머니는 "심장이 막 뛴다. 심장마사지가 필요하다. 꿈인 것 같다"라고 기뻐했다.

시청자 모녀는 이선희의 'J에게'를 신청했다. 김희재는 "이선희 선배를 평소에도 존경한다"라며 "내 노래방 애창곡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김희재는 애절하게 불렀으나 95점을 받았고, 아쉽게도 시청자 모녀에게 선물을 전해주는데 실패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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