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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시스터즈' 이지안, 박은혜 자궁에 좋은 승마 체험…'더킹' 이민호 백마 '막시무스'와 함께

▲'우다사2' 이지안, 박은혜(사진제공=MBN)
▲'우다사2' 이지안, 박은혜(사진제공=MBN)
이지안이 '더 킹' 이민호의 ‘백마’ 막시무스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 7회에서는 이지안과 박은혜가 승마 클럽을 방문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앞서 두 사람은 김경란과 함께 산부인과 난임 센터를 방문했다. 여기서 김경란이 ‘난자 나이 23세’라는 놀라운 결과를 받자, 나머지 둘은 부러움에 입을 떡 벌렸다. 이후 이지안은 “승마가 몸매 관리 및 자궁 건강에 좋다”라며, 평소 다니던 승마 클럽으로 박은혜를 초대했다.

승마 경험이 전혀 없는 박은혜는 백마를 타고 고고한 자태를 드러낸 이지안을 보고 “너무 멋지다”라고 치켜세웠다. 하지만 “겁이 나서 못 타겠다”라고 주춤하고, 이지안은 “나도 떨어져서 다친 적이 있지만 괜찮았다”라며 설득했다. 결국 박은혜는 용기를 내서 생애 첫 승마에 도전했다.

▲‘우다사2’ 이지안, 박은혜(사진제공=MBN)
▲‘우다사2’ 이지안, 박은혜(사진제공=MBN)
말과 대면식을 하러 간 두 사람은 멀리서 봐도 귀티가 흐르는 백마 ‘막시무스’를 보고 감탄했다. 사실 이지안은 이미 ‘막시무스’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승마 베테랑이다. 그럼에도 최근 드라마 ‘더 킹’에서 이민호의 말로 출연한 막시무스이기에 애정이 더더욱 남다르다. 이지안은 “요즘 승마만 해도 기분이 좋다. 이민호를 느끼고 있다”라며 막시무스를 쓰다듬었다. 나아가 박시무스와 ‘빼빼로 게임’의 당근 버전을 시도해, 완벽한 교감을 나눴다.

이지안은 “우리 이거(승마) 열심히 해서 자기(박은혜)는 셋째 낳고, 나는 첫째 낳자”라고 원대한 희망을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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