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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나, '하트시그널 시즌3' 등장 가능성 UP

▲하트시그널 시즌3(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 김강열이 등장한 가운데, 네 번째 여자 출연자 천안나는 언제 등장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네 번째 남자 출연자 김강열이 여자 출연자들을 송년파티에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이 끝난 뒤 김강열의 이름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했다. '하트시그널3' 첫 방송 전 중심에 섰던 출연자 김강열의 등장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쏟아진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하트시그널3' 측이 첫 방송 전에 출연자들을 공개하자 일부 출연자들은 과거사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하트시그널3'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일각의 주장들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히고, 편집이나 편성 변경 없이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하트시그널'은 앞선 시즌에서도 네 번째 남녀 출연자들을 중간에 투입, 러브라인의 극적 전개를 노렸다. 시즌1에서는 4회에 신아라가, 8회에 윤현찬이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했다. 시즌2에서는 1회 마지막에 네 번째 남자 출연자로 김현우가, 6회에 네 번째 여자 출연자로 김장미가 등장했다.

앞선 시즌들을 미뤄봤을 때, 아직 등장하지 않은 여자 출연자 천안나도 곧 '하트시그널3'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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