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다사2' 김호중(사진제공=MBN)
29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이하 ‘우다사2’)에 김호중과 진성이 출연했다.
김호중은 '너나나나'로 신고식을 했다. 김경란은 김호중에게 "이상형이 나를 좋아하는 여자가 좋냐,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좋냐"라고 물었고 김호중은 쑥 쓰런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이에 신동엽은 "내가 봤을 때 거의 모솔(모태솔로)이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호중은 "얼마 전에 60대분에게 누나라고 했다"라며 "친구는 15살 연상과 결혼했다. 저도 그 이상도 가능할 것 같다"라고 말해 '우다사2' 누나들의 호감을 얻었다.
진성은 "호중아 인생이란 것은 먼발치 볼 것이 없다. 가까운 곳에서 역사가 이뤄지는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진성은 '안동역에서'로 '우다사2' 멤버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김호중과 진성의 '우다사2' 이야기는 다음 주에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