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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백종원, 수원 정자동 골목 혹평 예고 "희한한 맛이 난다"

▲수원 정자동 골목식당을 방문한 백종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수원 정자동 골목식당을 방문한 백종원(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수원 정자동 골목으로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출격한다.

지난 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군포 역전시장 골목의 떡맥집, 시장족발집, 닭꼬치집(불막창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다. 방송 후에는 새로운 골목인 수원 정자동 골목의 예고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예고에선 백종원의 혹평에 눈물을 흘리는 사장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은 "희한한 맛이다. 재료를 이런 식으로 (관리하느냐)"라고 말하고, "핑계댈 것 없다. 사장님 게을러서 그런다. 새로 시작해야 한다"라며 혹평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수원 정자동 골목에서 펼쳐지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오는 5월 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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