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장준, 도라지 태몽의 힘? '대한외국인' 10단계까지 파죽지세 진출

▲골든차일드 장준(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처)
▲골든차일드 장준(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방송화면 캡처)

골든차일드 장준이 '대한외국인' 10단계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골든차일드 장준은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대한외국인 팀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장준은 학창 시절 8년 연속 반장을 했다고 밝혔다. 박명수는 "8년 연속 반장을 한 건 정말 똑똑했다는 것이다"라며 장준의 승리를 기대했다. 또 자신의 태몽이 도라지라며 "도라지(외국인들의 자리를 재배치할 수 있는 아이템)'을 가져오겠다"라는 독특한 목표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퀴즈를 풀기에 앞서 장준은 이날 함께 출연한 인피니트, 러블리즈, 로켓펀치 등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그룹들의 커버댄스를 보여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준은 9단계 에바까지 꺾으며 파죽지세로 10단계까지 진출했다. 하지만 '승려 출신으로 후고구려를 세워 왕에 오른 인물' 궁예를 맞히는 마지막 문제에서 허배보다 한발 늦어 아쉽게 한우를 가져가는데는 실패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