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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지공 같은 상황" 유재석, 김종국 몰래 히든 미션 성공

▲형설지공(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형설지공(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형설지공'으로 유재석이 김종국 몰래 사자성어 말하기 히든 미션에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김종국의 생일을 맞아 '호랑님 생일잔치' 레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김종국 몰래 히든 미션에 성공하면 레이스에서 유리한 고지에 오를 수 있었다.

다양한 히든 미션 중에서 사자성어를 녹화 중에 말하기가 있었다. 단, 틀린 사자성어를 말하면 실패였다.

첫 번째 미션을 들은 뒤 유재석은 "아주 형설지공 같은 상황이다"라며 양세찬, 이광수 등이 정확히 뜻을 몰랐던 사자성어 '형설지공'을 언급했다.

양세찬과 하하는 다른 사자성어를 말하려고 했다. 하하가 "흑지... 뭐 있지 않았느냐"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근묵자흑'을 언급했다. 양세찬은 '근묵자흑'의 뜻을 물었고, 김종국의 설명을 들은 양세찬은 "안 좋은 뜻이구나. 저 근묵자득"이라고 틀린 사자성어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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