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부활ㆍ홍진영ㆍ딕펑스ㆍ오마이걸ㆍ김연자, '열린음악회' 나이ㆍ세대 통합하는 흥겨운 무대들…공개 방청 無

▲'열린음악회' MC 이현주 아나운서(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열린음악회' MC 이현주 아나운서(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부활·홍진영·딕펑스·오마이걸·김연자 등 나이와 성별을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스타들의 무대가 '열린음악회'을 가득 채웠다.

10일 방송된 KBS1 '열린음악회'은 부활의 무대로 문을 열었다. 부활은 'Lonely', '사랑할수록', '사랑해서 사랑해서', 'Never Ending Story'를 4곡을 연이어 들려줬다. 김태원은 "요즘 많이 힘드실 텐데, 큰 도약이 있기 전에 힘겨움이 있다고 들었다"라며 "내가 위기의 아이콘이다. 다시 부활하기를 바란다. 우리 멤버들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은 각자의 삶에서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부활의 무대 뒤에는 홍진영의 '사랑은 꽃잎처럼', '오늘 밤에'가 이어졌다. 밴드 딕펑스의 무대도 공개됐다. 딕펑스의 'VIVA 청춘', '평행선', '당돌한 여자'가 시청자들의 흥을 돋웠다. 딕펑스 무대가 끝난 뒤에는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와 'BUNGEE'가 이어졌다.

마지막은 김연자였다. 김연자는 '저 꽃속에 찬란한 빛이', '블링블링'을 열창했고, 이어 홍진영과 함께 부른 '아모르파티'가 마지막을 장식했다.

이날 방송된 '열린음악회'는 지난 4월 28일 녹화분으로, KBS는 코로나19로 인해 관객 안전을 위해 공개 방청 없이 무관중으로 녹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