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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한우1++' 김호중, 강승윤 추정 '복면가왕 주윤발' 스물다섯 스물하나에 무릎 꿇었다(ft. 양혜승)

▲영화 '파바로티' 실제 주인공 가수 김호중(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영화 '파바로티' 실제 주인공 가수 김호중(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미스터트롯' 김호중이 가수 강승윤으로 추정되는 '복면가왕' 주윤발의 아성을 무너트리지 못했다.

김호중은 1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한우1++' 가면을 쓰고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주병선의 '칠갑산'을 열창하며 가슴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하지만 자우림의 '스물 다섯, 스물 하나'로 강렬한 무대를 보여준 가왕 '주윤발'에게 9대 12로 패배해 정체를 공개했다. 승리한 주윤발은 6연승에 성공해, '복면가왕' 역사상 5연승에 오른 다섯 번째 주인공이 됐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방송 이후 생긴 별명이 국민 사위다. '미스터트롯' 최종 순위가 4위였는데, 어머님들이 마침 사위 삼고 싶다고 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2013년 영화 '파바로티'의 후일담도 전했다. 그는 7세 연상 배우 이제훈이 자신에게 '형님'이라고 말했던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한우1++'은 '복면가왕 보너스' 가면을 쓴 양혜승과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양혜승은 '보릿고개'로 모두를 이은하로 착각하게 할 만큼 명품 가창력을 보여줬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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