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생방송 오늘저녁' 기찬 밥상에서 수육두부정식과 해물갈비전골을 소개한다.
21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힘 빠지는 요즘, 힘내란 말 대신 기운을 불어넣는 밥상인 해물갈비전골과 수육두부정식을 소개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이동식 칸막이를 설치한 충청남도 공주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 계룡산 정기 맞으며 만난 기찬 밥상은 사장님의 정성이 가득 들어간 수육두부정식이다.
생김새는 다소 못생겼지만 맛은 더 고소하다는 손두부와 어머니의 손맛 그대로 이어가는 된장찌개를 더하면 고향 생각이 절로 나게 하는 밥상 완성이다.
두 번째로 찾아간 곳은 산낙지와 전복이 이리 오라 손짓하는 매콤 칼칼 해물전골 맛집이다. 해산물을 걷어내면 선물처럼 등장하는 건 갈비다. 낙지, 전복, 키조개, 백합에 이어 푸짐한 갈비까지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다.
코로나19때문에 외출 한번 하기 어려워진 요즘, 이동식 칸막이를 설치한 덕분에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안도감을 느낀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