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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나이 42세 흑화된 '빙구 형'…정정당당 큰형은 없다

▲'1박 2일 시즌4' 연정훈(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시즌4' 연정훈(사진제공=KBS 2TV)
연정훈이 나이 42세 흑화된 '빙구 형'으로 기대 이상의 예능감을 발휘했다.

24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여섯 남자들의 협동심을 확인할 수 있는 저녁 복불복 게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산속 깊숙이 위치한 베이스캠프를 찾은 멤버들은 열악한 상황 속 밥차와 푸드팀이 지원되지 않는 위기에 봉착, 저녁식사를 위한 식재료를 얻어야 하는 일명 ‘생존 게임’에 돌입했다. 연정훈은 모두의 협심이 두드러지는 저녁 복불복 게임에서 동생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기꺼이 결과 조작을 시도했다.

특히 연정훈은 그동안 정정당당히 승부에 임했던 것과 달리 예능 경력 6개월 만에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반전 예능감을 발휘,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다. 이를 본 라비는 "이 형 새 멤버야!"라고 외치는 등 새로운 연정훈의 모습에 놀란 반응을 보였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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