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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림 추정 '복면가왕' 방패, 아이즈원 조유리 꺾고 '주윤발' 강승윤 7연승 막았다

▲복면가왕 방패 정체로 누리꾼들은 뮤지컬배우 최재림을 추정했다.(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방패 정체로 누리꾼들은 뮤지컬배우 최재림을 추정했다.(사진=MBC '복면가왕' 방송화면 캡처)

뮤지컬배우 최재림으로 정체가 예상되는 '복면가왕' 방패가 '주윤발'의 연승 행진을 막았다. 6연승 가왕 '주윤발'의 정체는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방패'와 '주윤발'의 128대 가왕 결정전이 그려졌다. 부활의 'Lonley Night'를 선곡한 주윤발은 거친 목소리로 부드럽게 노래를 풀어내며 듣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방패는 11대 10으로 주윤발을 꺾고, 새로운 가왕에 올랐다. 방패는 "가왕 자리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최대한 길게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방패는 2라운드에서 하현우가 부른 '이태원 클라쓰' OST '돌덩이'를 불렀다. 2라운드에서 그를 상대한 '그림일기'는 가수 류지광이었다.

방패는 3라운드에서 '아내의 유혹'과 맞붙었다. 3라운드에서 방패는 김동률의 '동반자'를 불렀다. '아내의 유혹'은 여운이 짙은 무대를 완성한 방패에게 패해 정체를 공개했고, 가면의 주인공은 걸그룹 아이즈원의 조유리였다.

7연승을 목전에 두고 가왕석에서 내려온 '주윤발'은 강승윤이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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