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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프리먼 주연 영화로 유명해진 '버킷리스트'…한강경찰대 자기님 상금 수령

▲모건 프리먼 주연 영화 '버킷리스트' 관련 유퀴즈(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모건 프리먼 주연 영화 '버킷리스트' 관련 유퀴즈(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모건 프리먼 주연의 영화 제목 '버킷리스트'를 맞힌 한강경찰대 '자기님'이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마지막으로 한강 경찰대에 근무 중인 고건 경위가 출연했다. 그는 한강에서 벌어지는 사건들과 생명에 관한 중요성, 함께 한강경찰대에서 일하다 순직한 동료의 이야기를 전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그에게 '중세시대 교수형을 집행할 때 죄수의 목에 올가미를 감고 뒤집어 놓은 양동이 위에 올라가게 한 다음 양동이를 걷어찬 데서 생긴 말'을 묻는 퀴즈가 출제됐다. 유재석은 "교도관이 죽음을 앞둔 죄수에게 죽기 전 하고 싶은 목록을 물었던 데서 이름 붙여졌으며, 2008년 개봉한 잭 니콜슨과 모건 프리먼 주연의 영화 제목이기도 한 이것은 무엇일까"라고 물었다.

고 경위는 정답 '버킷리스트'를 맞혔고,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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