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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열 인스타로 쏟아지는 시선…박지현과 '시그널하우스' 첫 번째 커플될까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사진=김강열 인스타그램)
▲'하트시그널' 시즌3 김강열(사진=김강열 인스타그램)

김강열 인스타로 '하트시그널 시즌3' 시청자들이 향하고 있다. 박지현과 마지막 제주도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으로 연결되면서, 최종 커플 여부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이다.

2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남녀 8인의 마지막 제주도 데이트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강열과 박지현은 수줍게 손을 잡았고, 선택의 순간에도 두 사람은 서로 연결됐다.

방송에 앞서 지난 23일 김강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요일이 하루 남았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는 김강열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와 트레이닝 바지를 매치해 입은 김강열은 자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줬다.

한편, 김강열이 출연하는 '하트시그널' 시즌3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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