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본색’ 권재관(사진제공=채널A)
2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아내 보름 씨의 초대로 길의 집에 6살 이하 어린이 5명이 들이닥쳤다.
보름 씨는 “하음이가 항상 혼자 있어서, 또래 아이들과 같이 노는 경험을 시켜 주고 싶었다”라며 “혼자 있다 보면 사회성도 부족해지니까...”라고 친한 지인들을 아이들과 함께 초청한 이유를 밝혔다.

▲‘아빠본색’ 길(사진제공=채널A)
또 길은 “제가 다 책임질 테니 어머니들은 가셔도 좋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 아이의 엄마는 “6명이나 되는 아이들 화장실 뒤처리까지 혼자서 다 하실 수 있겠느냐”라며 의구심을 표했지만, 길은 “특급 도우미가 곧 오실 예정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라고 호기롭게 답했다. 이에 보름 씨를 포함한 엄마들은 티타임을 즐겼고, “이 돌봄교실 정기적으로 열면 좋겠다”라며 행복해 했다.

▲‘아빠본색’ 길(사진제공=채널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