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정훈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김종민이 울릉도여행을 앞두고 울릉도 배편 이용 대신 연정훈이 운전하는 배를 타자는 말에 불안함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하고 싶은 거 다 해'라는 주제와 함께 울릉도로 여행을 떠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이뤄진 사전 미팅에서 멤버들은 저마다의 여행 계획을 공유하며 기대를 드러내는데, 김종민은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일주일 먼저 울릉도를 방문하게 돼 멤버들의 원성을 샀다.
배편에 대한 이야기가 진행되던 중 멤버들은 배 면허 소유자 연정훈이 운전하는 배를 타고 울릉도에 가자고 했다. 연정훈도 우리가 배 몰고 가도 되느냐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나 못 탈 것 같은데"라며 안전에 민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멤버들은 울릉도에 가기 위해 묵호항에 모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