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아침’ 이광기(사진제공=채널A)
9일 방송되는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이광기가 아이티에 있을 당시 아들이 꿈에 나타났던 이야기를 공개한다.
연기를 시작한 지 올해 35년째인 이광기는 현재 사진작가, 크리에이터, 아트 디렉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과거 아들을 잃은 아픔을 봉사활동으로 극복했다는 이광기. 아들을 떠나보내고 지진으로 피해를 받은 아이티에 무작정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것이 시작이었다고 한다.
이광기는 예술 활동은 물론 자선 경매를 통해 모은 수익금으로 아이티에 학교를 만들어주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도 하며 제 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또한 이광기와 특별한 인연을 가진 트로트가수 박구윤이 스페셜 엠씨로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