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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하나 교수, 독보적 유연성 림보 최강자 등극…박선영와 닭싸움도 접전

▲'불타는 청춘' 조하나(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 조하나(사진제공=SBS)
무용과 교수 조하나가 '불타는 청춘'에서 독보적인 유연성을 뽐냈다.

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 친구로 합류한 유미와, 옛 친구 최용준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잔디밭에서 닭싸움을 펼쳤다. 편은 지난주 수중 기마전 팀 그대로 리벤지 매치를 벌였다. 닭싸움에서는 신효범 팀의 박선영이 압도적인 기량을 발휘했다. 그는 최용준, 최민용 등 남자들도 제압했고 조하나, 김혜림, 유미의 3대1 경기에서도 승리했다.

이어 물줄기 림보 게임을 했다. 양수경 팀은 무용과 교수인 조하나의 활약을 기대했고 예상대로 독보적인 유연성을 자랑하며 승승장구 했다. 신효범 팀에서는 브루노가 의외의 모습으로 조하나와 함께 결승전에 올랐다.

마지막 6단계 림보 경기가 펼쳐졌고 브루노는 어깨에 물줄기를 맞아 실패했다. 조하나는 부드러운 모습으로 성공했고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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