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문희경, 나이 차이 느껴지지 않는 '보여줄게' 듀엣…에일리와 파워풀 무대 장식

▲에일리 문희경(사진=MBN '보이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에일리 문희경(사진=MBN '보이스트롯' 방송화면 캡처)

배우 문희경이 나이 차이를 느낄 수 없는 듀엣 무대를 보여줬다. 듀엣 파트너는 가수 에일리였다.

25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문희경은 에일리와 함께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무대를 완성했다.

문희경은 결승 1차전은 '장르 불문 듀엣 미션'을 앞두고 "꿈에 그리고, 정말 좋아했던 분이다. 특별한 무대에 모시고 싶었다"라며 에일리를 소개했다. 에일리는 "기대해도 좋다. 가창력에 멋진 퍼포먼스, 비주얼까지 더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두 사람은 에일리의 '보여줄게'를 불렀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함께 무대를 압도하는 퍼포먼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에 심사위원 진성은 "예전부터 듀엣을 했던 것처럼 잘했다. 팝의 여왕 비욘세가 떠오르는 무대였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의 듀엣 무대는 753점의 고득점을 기록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