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외자식 뜻 밖의 주장(사진=JTBC '18 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이도현이 혼외자식이라는 뜻 밖의 의심을 김하늘로부터 받게 됐다.
28일 방송된 JTBC '18 어게인(에이틴어게인)'에서 다정(김하늘)은 어린 대영인 우영(이도현)에게 달려가 그에게 "너 홍대영(윤상현) 아들이지? 아들 맞잖아"라고 소리쳤다. 다정은 홍대영의 장롱에서 발견한 그의 어린 시절 사진과 우영을 비교했다.
다정은 홍대영에게 전화를 걸어 삼자대면을 하자고 제안했다. 다정은 홍대영에게 전화를 걸었고, 우영의 휴대폰이 진동하기 시작했다. 우영은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학교를 핑계로 서둘러 집에서 빠져나왔다.
다정은 대영에게 "솔직히 네 아들이라고 말해라. 어떻게 덕진(김강현) 얼굴에서 네 얼굴이 나올 수 있느냐"라고 따졌다. 대영은 "우영이네 엄마가 날 닮았다"라고 둘러댔다.
다정의 의심은 미안함으로 바뀌었다. 다정은 "진짜 닮았는데"라면서 "괜히 애먼 애한테 상처준 건 아닐까 모르겠네"라고 걱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