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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장신영 아이, 나이 2살 차세대 슈퍼 베이비…시부모님 "금쪽같은 내 보물"

▲'동상이몽' 장신영과 아이 정우(사진제공=SBS)
▲'동상이몽' 장신영과 아이 정우(사진제공=SBS)
강경준 장신영 부부의 시부모님이 나이 갓 두 살된 아이, '슈퍼베이비' 정우에 대한 무한 사랑을 보여줬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장신영♥강경준 부부는 집에 시부모님을 초대해 직접 차린 음식을 대접했다. 장신영은 결혼 전 시부모님을 초대했을 때와는 달리 며느리 3년 차 다운 여유로운 모습으로 반전 애교까지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강경준이 시부모님 앞에서 눈치 없는 돌발행동을 해 며느리 장신영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월남쌈 소스를 헷갈려하는 장신영 앞에서 강경준은 시어머니에게 소스 만드는 법을 물어본 것. 안절부절못하던 장신영은 결국 부엌 한쪽으로 강경준을 소환해 분노의 등짝 스매싱을 날렸다.

두 사람이 한쪽에서 아웅다웅하는 사이 시부모님은 폭풍 성장한 둘째 손주 정우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강경준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 시작했다. 특히, 강경준의 어머니는 “학창 시절 강경준을 눈물로 키웠다”며 강경준의 반전 과거사를 폭로했다. 심지어 강경준이 고3 시절 갑자기 자퇴를 하려 했다는 사실까지 밝혀져 장신영도 놀란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MC들도 “되게 순둥이인 줄 알았는데”, “문제를 많이 일으켰네요”라며 충격에 빠졌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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