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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반고리관→세르비아 '힘을 합쳐 세븐틴' 서장훈ㆍ버논ㆍ민규ㆍ정한 우승

▲'아는형님'(사진제공=JTBC)
▲'아는형님'(사진제공=JTBC)
'세반고리관', '세미콜론', '세발낙지', '세르비아' 등의 단어로 서장훈, 버논, 민규, 정한이 '힘을 합쳐 세븐틴' 게임의 승리를 차지했다.

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신곡 ‘홈런’으로 찾아온 세븐틴이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특히 유닛별로 ‘나를 맞혀봐’ 퀴즈를 내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특히 진짜 가족처럼 진솔한 멤버들간의 에피소드가 형님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세븐틴 멤버들은 다같이 ‘나이스 게임’ 대결에 도전했다. ‘나이스 게임’은 그동안 형님학교에서 진행했던 ‘노이즈 게임'을 세븐틴에 맞춰 변형시킨 게임이다. 특히 이번 게임은 형님들과 세븐틴 멤버들을 합쳐 20여 명의 인원이 대결 하는 만큼 역대 최고의 난이도의 게임이 펼쳐졌다.

아형 멤버들과 세븐틴은 자신의 팀 이름을 정했다. 하지만 계속되는 발음 폭격에 에스쿱스가 속한 강호동 팀에서는 '스잇아형', '에잇에잇'에 이어 '최승철이'로 바꾸며 웃음을 안겼다.

이어 '힘을 합쳐 세븐틴' 퀴즈가 이어졌다. 네 사람이 합쳐 17글자의 답을 해야 하는 문제가 주어졌다. '세'로 시작하는 단어를 말하는 질문에 '세반고리관', '세미콜론' 등 어려운 단어들로 서장훈, 버논, 민규, 정한이 우승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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