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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아현 이혼, 뒤늦게 전해진 안타까운 소식

▲이아현
▲이아현
배우 이아현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7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이아현이 올해 이혼했다"라고 밝혔다.

이아현은 2018년 tvN 예능 '둥지탈출3'을 통해 가정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아현은 1997년 결혼한 후 3개월 만에 이혼했고, 두 번째 결혼 때는 두 딸을 입양했으나 2011년 갈라섰다. 이후 세 번째 남편과도 파경을 맞았다. 두 딸은 이아현이 계속 기르고 있다.

1994년 연예계에 데뷔한 이아현은 MBC '내 이름은 김삼순', SBS '부탁해요 캡틴', KBS '정도전', JTBC '미스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지난 9일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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